소셜추천사이트(?)라고 해야할까?? 요즘 위지아질에 푹~ 빠졌습니다. 위지아(wisia.com)란 소셜추천사이트로써 자신이 다른사람으로 부터 답변을 듣고픈 질문이나 어떠한 한 주제를 두고 추천을 받고싶으면 차트라는 것을 만들어서 올리면 다른 위지아 유저들이 그에 따른 답변이나 어울리는 게시물을 올려 추천해주는 사이트입니다.
필자는 처음에는 별로 이런 사이트에 대한 메리트를 느끼지 못했습니다. 솔직히 Me2day를 왜 하는 지 이해하지 못했습니다. 개인적으로 별로 재미없었기 때문입니다. 물론 Me2day아이디는 현재는 없지만 이런 소셜네트워크 사이트를 접하고 부터 미투 아이디를 만들예정입니다. 위지아는 참 재미있는 것 같습니다. 단순하지만 나름대로의 중독성이 있는 것 같습니다. 인터넷에서 꽤 인기있는 SNS사이트들 페이스북,미투데이,플레이톡,트위터,싸이월드 등등... 모두 인기있는 이유가 바로 "중독성"이라는 강한 무기를 들고 있습니다. 겉으로 봤을땐 '왜 이런 걸 할까?'라고도 생각되지만 아이디를 만들고 한번 빠져들면 헤어나오지 못합니다. 그걸 이용한 사이트이니깐 당연한 것일지는 몰라도...
위지아에 입문한지는 얼마되지 않았고 위지아에서의 계급은 현재 유치원생으로 아직 초딩도 되지 못했습니다.. 올린 차트도 별로 없고, 아이템도 많이 올리지 않은 상태입니다. 위지아를 하면서 느낀점은 '그저 어떤 글들이 있나?' 재미로 들어가는 것 뿐만 아니라, 위지아를 이용하여 다른 사람들에게 추천을 받거나 막히는 부분에 대해 조언을 얻는, 한마디로 생활속에서 활용해보는 것이 정말 좋을 것 같다라고 생각되더군요.
위지아가 NHN에서 분리되어 따로 사이트를 만들었다고 하던데,(맞나?? --a) 요즘 SNS사이트가 대세이긴 합니다만 위지아에서는 아쉬운 부분이 좀 있습니다. 아직까지 사람들을 확~~ 이끌만한 그 무언가가 없는 것 같습니다. 위지아 자체도 시작한지 얼마 되지 않아 아직 수익모델도 없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염치없는 제안이지만 어느날 위지아를 하면서 딱! 떠오른것이 위지안 유저들과 함께하는 수익모델을 만들었으면 얼마나 좋을까?? (헤헤) 라고 생각하곤 했었습니다. 유저별로 따로 개인만의 공간을 나눠주어 자신이 만든 차트와 아이템 그리고 미니홈피나 미투데이처럼 간단한 글도 쓸 수 있게 하여 각자 방문자들을 유치하게 한다음 각각 광고나 리뷰(또는 추천으로 인한 제품의 홍보)같은 것들을 나눠주어서 수익을 분배해주는 시스템을 도입했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저는 위지아에서 아이디 Nallge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오전 쯤에 공부하다가 가끔 위지아에 들어가 투표를 많이 하곤 합니다. 시간이 별로 없는지라 많이 들어가진 않지만 요즘 중독상태라서 거의 매일 들어갑니다.
후아~!! 끝으로 위지아... 앞으로 잘 됐으면 좋겠고 위에서 말했듯이 생활속에서 위지아 활용 좀 해봐야 되겠습니다.
출처 : http://revblog.tistory.com/6
필자는 처음에는 별로 이런 사이트에 대한 메리트를 느끼지 못했습니다. 솔직히 Me2day를 왜 하는 지 이해하지 못했습니다. 개인적으로 별로 재미없었기 때문입니다. 물론 Me2day아이디는 현재는 없지만 이런 소셜네트워크 사이트를 접하고 부터 미투 아이디를 만들예정입니다. 위지아는 참 재미있는 것 같습니다. 단순하지만 나름대로의 중독성이 있는 것 같습니다. 인터넷에서 꽤 인기있는 SNS사이트들 페이스북,미투데이,플레이톡,트위터,싸이월드 등등... 모두 인기있는 이유가 바로 "중독성"이라는 강한 무기를 들고 있습니다. 겉으로 봤을땐 '왜 이런 걸 할까?'라고도 생각되지만 아이디를 만들고 한번 빠져들면 헤어나오지 못합니다. 그걸 이용한 사이트이니깐 당연한 것일지는 몰라도...
위지아에 입문한지는 얼마되지 않았고 위지아에서의 계급은 현재 유치원생으로 아직 초딩도 되지 못했습니다.. 올린 차트도 별로 없고, 아이템도 많이 올리지 않은 상태입니다. 위지아를 하면서 느낀점은 '그저 어떤 글들이 있나?' 재미로 들어가는 것 뿐만 아니라, 위지아를 이용하여 다른 사람들에게 추천을 받거나 막히는 부분에 대해 조언을 얻는, 한마디로 생활속에서 활용해보는 것이 정말 좋을 것 같다라고 생각되더군요.
위지아가 NHN에서 분리되어 따로 사이트를 만들었다고 하던데,(맞나?? --a) 요즘 SNS사이트가 대세이긴 합니다만 위지아에서는 아쉬운 부분이 좀 있습니다. 아직까지 사람들을 확~~ 이끌만한 그 무언가가 없는 것 같습니다. 위지아 자체도 시작한지 얼마 되지 않아 아직 수익모델도 없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염치없는 제안이지만 어느날 위지아를 하면서 딱! 떠오른것이 위지안 유저들과 함께하는 수익모델을 만들었으면 얼마나 좋을까?? (헤헤) 라고 생각하곤 했었습니다. 유저별로 따로 개인만의 공간을 나눠주어 자신이 만든 차트와 아이템 그리고 미니홈피나 미투데이처럼 간단한 글도 쓸 수 있게 하여 각자 방문자들을 유치하게 한다음 각각 광고나 리뷰(또는 추천으로 인한 제품의 홍보)같은 것들을 나눠주어서 수익을 분배해주는 시스템을 도입했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저는 위지아에서 아이디 Nallge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오전 쯤에 공부하다가 가끔 위지아에 들어가 투표를 많이 하곤 합니다. 시간이 별로 없는지라 많이 들어가진 않지만 요즘 중독상태라서 거의 매일 들어갑니다.
후아~!! 끝으로 위지아... 앞으로 잘 됐으면 좋겠고 위에서 말했듯이 생활속에서 위지아 활용 좀 해봐야 되겠습니다.
출처 : http://revblog.tistory.com/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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