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위랩의 제 3회 IWILunch 모임이 있습니다.

아이위런치 행사 이후로 여러곳에서 많은 관심과 반응이 있어서 저희도 정말 기쁘답니다.

이번 3회 행사에도 유익한 시간이 마련되어 있으니,

아이폰 앱에 관심 많으신 개발자 및 IT 관련자 분들의 많은 참여 부탁드려요.

선착순 마감이니 서두르세요~ ^^  그럼, 행사장에서 뵈요~

2009/04/30 18:18 2009/04/30 18:18
Posted by wisia
류준영 기자 see@zdnet.co.kr  2009.04.29 / PM 00:52
[지디넷코리아]"앱스토어 ‘블루오션’을 적극 공략하라"

지난 24일 경기도 분당에 위치한 아이위랩(대표 이제범, www.wisia.com) 대형 회의실에서 열린 아이위랩런치 행사.

▲ 아이위랩런치 행사 두 번째 연설자로 나선 이창신 ias 총감독
두 번째 강연자로 나선 이창신 ias(iNDI aPPLICATION sOFTWARE) 총감독은 개인 개발자들에게 이 같은 주장을 골자로 ‘새 시장 개척에 머뭇거리지 말 것’을 거듭 주문했다.

여기서 새 시장이란 애플 앱스토어를 제외한 노키아의 ‘오비(OVI)’ 구글의 ‘안드로이드마켓’, 리서치인모션(RIM)의 블랙베리용 오픈마켓 ‘앱 월드(App World)’ 등을 묶어서 말한 것이다.

이창신씨는 “애플 아이폰은 전세계 시장점유율 1%에 머물고 있지만 노키아나 블랙베리 등의 하드웨어는 이보다 더 큰 시장을 차지하고 있다”며 “두 회사 모두 새롭게 앱스토어를 개설하므로 개인 개발자들에겐 제2의 개척지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날 이창신씨는 특히 노키아의 ‘오비’에 큰 관심을 내비췄다.


그는 “내달 글로벌 런칭을 앞둔 오비는 대상 국가 220개국, 대상 휴대폰만 70여종에 이른다.”라며 “이는 지난해 7월 개설된 애플 앱스토어 규모를 훌쩍 뛰어넘는 수준일 것”이라며 애플 앱스토어보다 훨씬 더 넓은 시장이 펼쳐질 것임을 시사했다.

아울러 이창신씨는 ▲개설 처음부터 유료 애플리케이션을 포함하고 있다는 점과 ▲해당 언어를 완벽하게 알지 못해도 자바 ME와 심비안 등을 이해하는 수준이면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다는 점, 아울러 ▲오비 담당자와의 원활한 커뮤니케이션을 매력포인트로 꼽았다.

실제 오비에 애플리케이션을 등록해 본 이창신씨는 “미국의 싸이월드로 불리는 ‘페이스북(Facebook)’에 오비 담당자가 상주하고 있었고, 쪽지를 보내면 즉각 답장을 받을 수 있는 등 애플리케이션 제작에 가이드 역할을 충실히 해줬다”고 평가했다. 이점은 신규서비스 측면에서 개발자들의 혼선을 줄이고자 한 오비의 전략으로 상당수 개발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노키아의 계정 등록비는 50유로(한화 8만8,000원대)다. 이창신씨는 “등록 당시 우리에게 아주 익숙한 카드 결제 팝업창이 띄워져 놀랐다”며 “하지만 맥(Mac)에선 액티브X가 지원되지 않아 버추얼머신(Virtual machine)을 띄워 해결했다”고 설명했다.

이창신씨는 또 이달 1일 런칭한 블랙베리용 오픈마켓 ‘앱 월드(App World)’에 대한 관심도도 오비 못지 않았다. 이씨는 “애플리케이션 제작모델은 총 2가지로 여기엔 블랙베리에 특화된 APIs 및 자바 ME도 사용 가능하다”며 “앱 월드 서비스는 큐브와 펄, 스톰, 볼드 등을 포함한 블랙베리 OS 4.2.0 상위 버전을 탑재한 스마트폰에서 이용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창신씨는 “블랙베리 단말기는 현재 5천만 대 정도가 전세계적으로 사용되기 때문에 애플 앱스토어 이상의 잠재력을 가질 것”이라고 전망했다.

앱 월드의 애플리케이션은 애플 앱스토어보다 60달러 싼 200달러에 등록할 수 있으며, 애플리케이션은 10가지만 등록할 수 있다. 블랙베리는 또 애플리케이션의 최소 구매비용을 2달러로 낮춰 개발자간의 지나친 가격파괴경쟁을 사전에 차단하고 나섰다.
▲ 행사에 참석한 개발자들이 주제발표자의 강연을 주의깊게 듣고 있다
이창신씨는 현재 제주대학교 외부강사로 출강하면서 학생들에게 수업 과제로 앱스토어에 등록할 수 있는 '간단한 앱(App) 만들기'를 과제로 나눠준다고 한다.

그는 이날 강연 끝무렵 “앱(App)은 앞으로 개발자들의 실력을 대변하는 포트폴리오 역할을 하게 될 것”이라며 “이력서와 함께 제출할 앱 작품에 대한 즐거운 고민을 하는 새로운 사회 분위기가 연출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에 더해 이창신씨는 무엇보다 앱스토어에 등록할 앱(App) 제작을 취미생활처럼 하길 권했다. 판매에만 급급하면 창조적인 작품을 기대할 수 없다는 판단에서다. 그는 “앱(App)의 범주는 만든 사람의 의사에 따라 제각각일 것”이라며 “엄마에게 필요한 것. 친구에게 필요한 것, 내게 필요한 앱을 먼저 직접 만들어보라”고 강조했다.

한편 이날 행사엔 카이스트 문화기술대학원 이윤경씨를 비롯한 학생들과 NHN 및 네오위즈 게임즈, 폴리큐브 등 인터넷게임 및 모바일 콘텐츠 업계 종사자 등 30여명이 참석해 앱스토어에 지대한 관심을 보였다. 
2009/04/30 10:22 2009/04/30 10:22
Posted by wisia
아이위랩의 제 2회 IWILunch 모임이 준비되었어요~!

1회 모임에 참석하지 못해 아쉬웠던 분들, 아이폰 앱에 관심 많으신 개발자 및 IT 관련자 분들의

많은 참여 부탁드려요.

선착순 마감이니 서두르세요~ ^^  그럼, 행사장에서 뵈요~




아이위랩 찾아오시는 길
             
2009/04/21 11:33 2009/04/21 11:33
Posted by wisia
개인 개발자가 앱스토어를 정복하려면...
류준영 기자 see@zdnet.co.kr
2009.04.21 / AM 11:37

[지디넷코리아]앱스토어(App Store)는 개인 개발자들에게 새로운 비즈니스를 펼칠 수 있는 기회의 땅인가?

얼핏보면 그럴만 하다. 아이디어만 좋다면 개인 개발자들도 대박을 터뜨릴 수 있는게 바로 앱스토어 모델이다.

지 난해 7월 개설된 애플 앱스토어는 3월말까지 2만 5,000개 이상의 애플리케이션이 등록됐다. 다운로드는 8억건 이상 이뤄졌다. 개인 개발자들의 대박 스토리도 심심치 않게 등장했다. 애플에 이어 구글, 노키아, 마이크로소프트(MS)도 앱스토어 시장에 뛰어들었다. 대단한 양적팽창이다.

그러나  앱스토어에 직접 애플리케이션을 올려놔봤던 개발자들은 '정상의 면적'이 그리 넓지 않다고 지적한다.

지난 17일 서울 분당 아이위랩 사무실에서 열린 제 1회 아이위런치(IWILunch) 행사에선 모바일 전문회사인 도노보노의 조승보 이사가 ‘앱스토어의 허와 실’이란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다.

▲ 아이위런치 행사장 대기실에서 입장을 기다리고 있는 참석객들


이번 행사는 게임 개발업체 관계자 및 서울대학교 교수, 게임 개발자 등 앱스토어에 관심있는 40여명의 개발자 및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조승보 이사는 “앱스토어 생태계는 콘텐츠와 마케팅 능력이 없는 개인 개발자들은 두각을 나타내기 힘든 곳”이라며 “특히 한국형 앱스토어의 초입단계에서 개인 개발자들은 예상치 못한 난관에 부딪혀 고전할 수 있다”고 역설했다.

■"고품질로 승부수 걸어야"  

▲ 도노보노 조승보 이사
조 이사는 개인 개발자들이 만든 애플리케이션의 품질 문제를 가장 먼저 거론했다. 대부분 단순한 퍼즐게임 수준에 그치고 있다는 것이다.

조 이사는 “앱스토어 순위 상위권에 속하는 애플리케이션은 고품질 콘텐츠가 대부분으로 개인들이 만들기엔 현실적인 한계가 분명한 것들이다"고 말했다.

그렇다고 개인 개발자에게 방법이 전혀 없는 것은 아니란다.

조 이사는 “콘텐츠를 소유한 대기업 및 중소업체들에게 협업을 제안하거나, 개발자 3~4명이 팀을 이뤄 기획, 디자인, 개발 등을 체계적으로 이끌면 승산은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조 이사는 동아사이언스와 함께 2009년 세계천문의 해를 기념해 별을 주제로 한 ‘스타클락’이란 애플리케이션을 공동개발, 앱스토어 무료시장 부문에서 1위에 올랐던 사례를 관련 예로 소개했다.

앱스토어 활용 전략은 애플리케이션을 올려놓는것에서 멈추지 않는다. 등록후 어떻게 하느냐도 중요한 요소다.

조 승보 이사는  "앱스토어에 애플리케이션을 올려놓은 뒤 홍보에 각별히 신경써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  “실제로 어떤 개발자가 자신이 만든 애플리케이션을 신문광고를 통해 홍보하는 것을 보고 놀랬다”며 “파워블로그나 SNS(소셜네트워킹서비스) 등의 미디어들도 적절히 활용할 것"을 주문했다. 

사용자 피드백을 꼼꼼히 생기는 것도 필수. 조승보 이사는 "한번 등록된 애플리케이션은 사용자 피드백을 모니터링 해서 끊임없이 업그레이드해야 할 것”이라며 “이렇게하면 재등록할 때마다 앱스토어 첫 화면에 노출돼 광고효과도 동시에 누릴 수 있다”고 말했다.

조 이사에 따르면 국내 앱스토어 시장에서 유료시장 1위에 오르기 위해선 하루에 70~80개의 다운로드가 발생해야 하고, 무료시장에선 700-800개 이상 다운로드 되야 2위권에 진입할 수 있다.

한번 오른 순위는 쉽게 뒤바뀌지 않는만큼, 등록 이후 1주일내 집중적인 광고가 향후 애플리케이션의 성패를 좌우한다고 한다.

앱 스토어에는 아직까지 한글 콘텐츠가 많지 않다. 한국 시장 특수성로 인해 특히 교육콘텐츠가 잘 팔리는 편이다. 이에 대해 조승보 이사는 "애플리케이션 하나에만 공을 들일 것이 아니라 10여개 이상의 상품을 꾸준히 만들어 등록하는 것도 방법"이라고 소개했다. 1개로 10개 이상 팔기는 힘들어도 10개를 1개씩 파는 건 쉽다는 것이었다.

조 이사는 가격 전략도 언급했다. 그는 “ 무작정 낮춰 잡기 보단 1.99달러, 2.99달러  이상의 고품질 콘텐츠를 만드는 게 중요하다”며 “앱스토어에 등록된 대부분의 애플리케이션 가격이 0.99달러이다 보니 이보다 비싼 상품에 구매자들이 흥미를 갖게 된다”고 설명했다. 앱스토어에도 명품 전략이 먹혀들 수 있다는 설명이다.

▲ 애드 몹 홈페이지


짭짤한 부수익? 기대치 낮춰라

조 이사는 강연 중에 실제 경험담을 중간중간 곁들여 이목을 끌었다. 특히 수익에 대한 이야기는 이날의 최고 이슈였다.

조 이사는 모바일 광고 전문 네트워크인 ‘애드 몹(AD MOB)’을 자신이 만든 애플리케이션에 부착했던 사례를 소개하며 “결과는 신통치 않았다”고 고백했다.

애 드몹은 구글의 애드센스와 같이 애플리케이션 하단에 광고배너를 클릭하면 해당 앱스토어가 열리면서 해당 애플리케이션이 자동 설치된다.  광고배너를 클릭할 때마다 발생하는 수익을 개발자는 인센티브로 지급받게 된다. 단지 모바일 환경이란 점이 다를 뿐 방식은 구글 애드센스와 유사한 모델이다.

예를 들어 영화홍보 배너를 누르면 비디오 플레이어가 열리면서 예고편을 보여준다든지 음반 홍보 배너를 누르면 아이튠즈(iTunes)가 열리면서 미리 듣기와 음반구매가 가능해진다.

조 이사는 “지난 2월 26일에 등록한 애플리케이션에 광고노출 빈도가 하루에 2,000건 정도 발생했는데 쌓인 적립금은 5달러에 불과했다”며 “광고를 클릭해서 관련 앱스토어가 펼쳐지면 0.01불이 적립되는식이었는데, 턱없이 낮은 가격이었다"고 털어놨다.

그러나 애드몹은 다운로드 분석자료를 제공한다. 조 이사는 "어느 지역의 누가 어떤 콘텐츠를 받았다는 자료를 제공해 향후 어떤 콘텐츠를 제작할 것인가에 대한 로드맵을 세울 수 있다는 이점이 있다"고 덧붙였다.

▲ (사진 오른쪽 첫 번째)서울대학교 박종훈 교수가 아이팟터치를 통해 애플리케이션을 직접 써보고 있다


■앱스토어 해킹에 취약…"개발자가 알아서 해야"

조 이사는 앱스토어의 성공 전략과 함께 취약점에 대한 언급도 빼놓지 않았다. 그는 해킹 문제를 심각하게 거론했다.

애 플 앱스토어 애플리케이션은 써보고 문제가 발생할 경우 환불이 가능한 구조다. 그런대 만일 애플리케이션이 해킹이라도 당했을 경우 해당 애플리케이션의 서비스가 큰 타격을 입게 된다. 결국 해당 애플리케이션은 신뢰를 잃게 되므로 문제해결 후에 재등록을 했다 하더라도 다운로드가 이전처럼 발생하지 않는다.

조 이사는 “앱스토어는 해킹에 대해 전혀 무방비한 상태였다”라며 “현재까지는 해킹에 대한 마땅한 방어책은 없으며, 개발자가 알아서 해야 하는 것으로 알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다양한 해킹 방어코드를 통해 애플리케이션의 접근을 막아보려 했으나 역부족”이었다며 애플리케이션 개발시 해킹에 대한 조치도 미리 고려해 둘 것을 권했다.

유사 애플리케이션, 경고·제재 수단 마땅치 않다

공들여 만든 애플리케이션이 재미를 보기도 전에 유사 애플리케이션이 등장한다면 그만큼 억울한 경우도 없을 것이다. 이를 막을 방법은 없는 걸까?

조 이사는 “물론 저작권을 행사할 수 있는 기업체는 자체적으로 법적 강제조치를 구하면 되나 개인 개발자를 위한 예방조치는 미흡한 것으로 알고 있다”고 말했다.

물론 앱스토어 등록 당시 각종 심의를 받게 돼 있으나 이는 애플리케이션의 건전성과 완벽한 구동 여부를 확인하는 선에서 그친다.

■한국형 앱스토어는 도전할 만할까?

지금까지 애플 앱스토어를 알아봤다. 그렇다면 삼성이나 SK텔레콤, KT 등 국내 대기업들이 뛰어들고 있는 미래 한국형 앱스토어는 어떨까.

조 이사는 “애플 앱스토어는 아이팟터치 혹은 아이폰 규격에 맞춰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하면 그만이지만 한국형 앱스토어의 경우 제조사별 각기 다른 스마트폰의 LCD 액정이나 플랫폼에 일일이 맞춰야 하므로 첫 개발 단계부터 난관에 부딪힐 수 밖에 없다”고 지적했다. 또 “휴대폰 메모리 제약에 따른 프로그램 크기 문제도 함께 고려해야 할 대상”이라고 지적했다.

이어 "게임 애플리케이션의 경우 아이폰과 아이팟터치는 기존 닌텐도DS나 소니 PSP와 같은 모바일 게임기와 같은 동일한 사이즈의 액정이었으므로 사용자 불만이 크게 따르지 않았지만 스마트폰은 LCD 액정이 너무 작아 게임 애플리케이션을 즐기기엔 한계가 극명하다”고 말했다. 게임 애플리케이션이면 잘 될 것이란 막연한 기대감을 버리라는 얘기였다.

조 이사는 한국에 가장 적합한 카테고리를 찾아보는 것도 권유했다.

조 이사는 “기획단계에서부터 사회적 이슈가 되고, 수요가 꾸준히 늘 것으로 보이는 콘텐츠를 집중 공략할 필요가 있다”라며 영어와 제2외국어에 대한 한국사람들의 꾸준한 관심도와 고가 전자사전에 대한 가격부담을 덜어줄 수 있는 전자사전 애플리케이션의 성공사례를 예로 들었다.

▲ 애플 앱스토어에 등록된 '지디넷 모바일 뉴스 애플리케이션', 기획단계에서부터 아이팟터치와 아이폰의 LCD액정과 플랫폼에 맞도록 설계됐다


한국형 앱스토어 환불정책 “데이터 요금도 돌려줘야”

애플 앱스토어의 환불정책은 해당 애플리케이션의 가격만 되돌려 주면 된다. 하지만 SKT가 앱스토어 정책발표회 당시 알려진 한국형 앱스토어는 데이터 전송비용까지 함께 물어줘야 하는 구조다.

조이사는 “한국형 앱스토어는 휴대폰으로 다운받다 보니 추가적인 데이터 전송 비용을 지불하는 구조다. 때문에 환불요구가 들어오면 개발자는 데이터비용까지 전부 물어줘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http://www.zdnet.co.kr/ArticleView.asp?artice_id=20090420164324
2009/04/21 11:17 2009/04/21 11:17
Posted by wisia
 안녕하세요 아이위랩입니다 ^^ 

오늘 처음 있었던 제 1회 IWILunch(아이위런치) 행사의 현장 스케치 해드릴게요 ^^

초대 발표자는 한국 아이폰 앱스토에서 "복불복" 게임으로 선풍적인 인기를 일으켰던
개발자 조승보 이사님이셨습니다.

깔끔하고 재치있는 개발자의 이야기, 앱스토어 개발의 허와 실
그리고 앱스토어의 개발 현장에서 겪으셨던 일과 팁등을 너무 잘 알게 해주셨어요

앱스토어의 허와 실 발표내용 엿보기




재미있고 자유롭고 재치있던 아이위랩의 아이위런치의 현장 ~ 지금부터 살짝 공개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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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선물 추첨의 시간 ^^ 10분 진심으로 축하드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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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 맛있는 런치 시간이 이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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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위런치에서 있었던 일들에 대한 후기는 요기서 감상 하세요

제 1회 IWILunch (아이위런치)에 대한 당신의 생각은? http://www.wisia.com/chart/14608
IWILunch (아이위런치)에서 만나고 싶은 인물(Speaker)  http://www.wisia.com/chart/14609


2009/04/17 15:25 2009/04/17 15:25
Posted by wisia